최근 위성사진과 국제기구 분석 등을 종합하면, 북한의 핵심 핵 단지인 평안북도 영변 ‘핵과학연구센터’에서는 원자로 가동, 농축시설 확장, 노후 시설 철거가 동시에 진행되는 것으로 파악된다.
Kaynak